표준국어대사전

다른 사이트

Tumblr
A Brand-new space
Twitter
Let's twit!!
Facebook
Not used so much
Pighair's Mini-world
싸이월드. 거의 방치 상태.

아이폰 팁 모음? 아이폰을 씁시다!

생길 때마다 수정할 겁니다. 시작은 벨소리!

# 아이폰 벨소리 만들어 넣기 1

# 아이폰 벨소리 만들어 넣기 2
맥 사용자는 Garageband에 MP3 갖다 넣고 Fade-in 등을 해서 '벨소리로 보내기'를 해도 됩니다.
이 경우는 Garageband의 프로젝트명으로 곡명이 정해지므로, 내보낸 뒤 이름을 바꿔 줍시다.

# 자작 벨소리 활용시 주의사항
- '음악과 비디오를 수동으로 관리'를 활성화하면 벨소리는 넣을 수 없습니다. 무조건 동기화 고고싱.
동기화를 쓰더라도 음악/비디오는 선택해서 넣을 수 있음. (음악은 장르/아티스트 단위로만... ㅠㅠ)
- 벨소리는 36초까지 된다는데, 꽉 채우면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욕심내지 말고 적당히 자릅시다.

2009/12/2
# 아이폰 벨소리 제작 3
이게 제일 쉽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12/5
# 아이폰 사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미국 계정 등록은 아래쪽 도아님 방법 추천

2009/12/6
# 매일 무료 앱을 올리시는 도아님 블로그 및 트위터

# 도아님 추천 방식 무료앱 다운로드용 미국 계정 만들기

2009/12/8
#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폰 조작법 모음

# Find My iPhone 활성화하기 (MobileMe 계정, SKT USIM칩 필요)

2009/12/9
# KT 기본료+통화료 기반 옥션 이머니 적립

2009/12/10
# 아이폰 초기화면에 메모를!

2009/12/16
# 초성검색??

# KT 요금제 무료제공 사용량 원클릭 확인 출처 KMUG 팁게시판
전화번호부에 114, 1, 3, (주민번호뒷자리) 등록해서 저 번호로 걸면 입력 자동으로 다 해주고 음성 안내 나옴.
일부 지역은 메뉴 번호가 다르다니 주의. , 입력 방법은 주소록 등록 시 +*# 버튼 누르면 pause라고 있음.

2009/12/24
# KT의 아이폰 A/S 제도

2010/01/10
# 추운 날 장갑끼고 아이폰 하는 방법

iWorks에 수식 입력 맥을 씁시다!

KMUG에 올라온 "Pages에서 수식을 입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글을 보고
급 인터넷을 뒤져서 알아낸 방법.

MacOSX에는 그래프를 그려주는 유틸인 Grapher가 내장되어 있다.

학습용으로, 2차원 및 3차원 그래프를 그려 주는 유틸인데,
간편하게 수식을 입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y=x^2 라고 입력을 하면, ^를 누르는 순간 바로 첨자 모드로 바뀌는 식이다.
여기에서 입력한 수식을 복사한 뒤, iWorks에 붙여 넣으면 되는 것이다.



아래 화면이 Grapher의 화면이다.
위와 같이 수식을 입력하고 선택+복사한 뒤 Pages에 붙여넣기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오브젝트 형태로 들어간다.
그래프 자체의 경우는 TIFF, EPS, PDF, JPEG 형식으로 내보내기하여 Drag and drop으로 추가할 수 있다.
매우 간편하지 아니한가?

와이브로 해지 맥을 씁시다!

작년 4월 말경 에그 출시 예정인 것도 모르고 맥에서 쓸 수 있다는 데 낚여서 가입한 와이브로.
처음 한두 달은 그럭저럭 잘 썼지만, 에그의 존재를 알게된 5월 말쯤부터는 짜증과 함께 사용했고,
더욱이 MacOSX의 간편한 인터넷 공유를 와이브로 접속 프로그램의 버그로 쓸 수 없어서 짜증이 폭주하기 시작했으며,
이 버그를 재작년에 알았다고 하면서오 오늘 현재까지 접속 프로그램패치를 내지 않는 KT의 무성의함에 제대로 폭발해서
오늘 드디어 해지 결심.

사실 작년 6월쯤 해지하고 에그로 갈아탈까 했었지만, 위약금 8만여 원이 아까워서 포기했었던 바 있다.
아이폰을 사고나서 더더욱 안 쓰고 있으며 매달 쓰지도 않고 만원씩 내느니 빨리 해지해서 공기계로 모뎀 매각하는게 낫겠다는 판단.
오늘 기준 위약금은 2만8천원 정도라고 하니, 부담도 크지 않다.
안 쓰면서 앞으로 3달에 걸쳐서 요금 3만원을 내는 것보단 훨씬 낫지.

아이폰의 테더링이 와이브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니 (속도는 다소 느리지만 전국 커버!)
와이브로는 그야말로 무용지물일 뿐.

예전엔 와이브로 해지는 무조건 지점 내방뿐이었는데, 지금은 팩스 처리도 해 준다는 인터넷 검색 결과에 따라
080-000-1472로 전화걸어서 문의했더니 팩스 처리 방법을 아예 안내를 해 준다.

절차는 팩스로 해지신청서를 받아서 작성하고 (자필서명 필수!)
신분증 앞면을 복사한 뒤 이름, 연락처, 와이브로 ID, 와이브로 해지용 이라는 문구, 담당 상담원 이름 등을 써서
작성한 해지신청서와 함께 팩스로 보내고 전화로 확인하기까지 오후 5시 이전에 완료하면 당일 처리가 가능하단다.

아 짜증나는 와이브로 이제 안녕...
옛날에 공짜로 받았던 맥은 사용 안 되는 모델도 팔아치워야겠다.

메모리 업그레이드 맥을 씁시다!

와우(...)와 VMWare를 동시에 돌릴 경우, 6기가의 메모리가 꽉 차는 현상을 보이고,
그에 따라 하드 스왑이 발생하여 갑갑하던 중, KMUG의 매물을 보고 급 질렀다.

오늘 회사에서 퀵으로 받음...
좀전에서야 집에 와서 겨우 설치했습니다.

우오... 4GB FBDIMM!!

이것이 바로 맥프로의 메모리 라이저보드...




설치 인증! 은 여길 클릭...

아이폰 백신 소동 아이폰을 씁시다!

'소동'이라고밖엔 말할 수 없는 이 쪽팔린 사건에 대한 오픈 웹 글 트랙백.


글 내용에도 있지만, 기사 났을 때부터 유사이래 최고의 코미디라고 했는데 역시나.

유닉스나 리눅스는 소프트웨어 설치를 하려면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를 알아야 한다.
윈도우도 NT서버 등은 마찬가지다.
윈도우가 보안에 취약한 이유는, 대다수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첫 번째 원인일 것이고,
관리자 권한을 쥔 ActiveX의 남발이 두 번째 원인일 것이다.

따라서, 제대로 사용자들의 '보안 의식'을 키우려면 ActiveX 설치하라고 나오면 설치하세요~ 할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사용할 때 관리자 권한 계정으로 사용하지 말고,
뭔가 잘 모르는 것을 설치하라고 할 땐 설치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보안에 신경쓴다는 이 나라 당국은 전국민을 보안 무방비 상태로 교육/세뇌시켜왔다.

아이폰 OS는 MacOSX를 기반으로 하며, MacOSX는 유닉스 기반의 FreeBSD를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전문 분야가 아니라...)
즉, 관리자 비밀번호를 모르면 악성 코드나 트로이목마 등은 설치될 수가 없다는 거다.
더군다나 아이폰 앱은 타 앱과 최소한의 교신조차 할 수가 없다.
교신도 못 하는데 무슨 악성 코드를 잡고 무슨 바이러스를 검사한다는 것인지.

아무튼 쪽팔린 일이다.
해당 OS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몰라야 가능한 개발 소식을 내는 회사도 쪽팔리고
세계 최초로 아이폰용 백신을 개발했다(고 쓰고 세계 최초로 나서서 개망신이라고 읽자)는 기사는 대서특필하더니
등록신청조차 거부된 사실은 제대로 보도조차 하지 않는 언론도 쪽팔리고...

이 나라의 IT가 제대로 서려면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