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맥오에스는 약간 문제가 있었다.
쓴 적도 없는 글꼴이 즐겨찾기에 들어 있다든가, 영문 글꼴이 한글 글꼴 목록에 들어 있다든가,
응용 프로그램 키보드 단축키 저장 내용이 사라진다든가, 기타 등등.
몇 번 상담을 받았지만 해결이 안 돼서
결국 타임머신 백업한 것을 꼭 필요한 것만 수동 복구하는 방법을 시도했다.
당연히 각종 설정 등을 모두 가져오지 못했고, 특히 키체인은 가져오면 안 된다고 해서 못 가져왔다.
그런데 어제 고객사에 나가서 무선 네트워크를 잡는데 암호가 이미 입력되어 있는 게 아닌가??

잠시 생각해보니, MobileMe 서비스의 동기화 항목에 키체인을 체크해뒀던 게 생각난다.
모바일미 동기화를 통해 키체인을 가져온 모양이다.
덕분에 또 담당자 찾아서 무선 암호 알아다가 입력하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
모바일미 만세?!?
쓴 적도 없는 글꼴이 즐겨찾기에 들어 있다든가, 영문 글꼴이 한글 글꼴 목록에 들어 있다든가,
응용 프로그램 키보드 단축키 저장 내용이 사라진다든가, 기타 등등.
몇 번 상담을 받았지만 해결이 안 돼서
결국 타임머신 백업한 것을 꼭 필요한 것만 수동 복구하는 방법을 시도했다.
당연히 각종 설정 등을 모두 가져오지 못했고, 특히 키체인은 가져오면 안 된다고 해서 못 가져왔다.
그런데 어제 고객사에 나가서 무선 네트워크를 잡는데 암호가 이미 입력되어 있는 게 아닌가??

잠시 생각해보니, MobileMe 서비스의 동기화 항목에 키체인을 체크해뒀던 게 생각난다.
모바일미 동기화를 통해 키체인을 가져온 모양이다.
덕분에 또 담당자 찾아서 무선 암호 알아다가 입력하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
모바일미 만세?!?
태그 : MacBookAir, Mobil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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