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MS에서 직접 내놓은 MacOSX용 Remote Desktop Connection으로 원격 데스크탑 연결을 사용한다.
주로 집 컴퓨터에 연결해서 맥북에어에 VMWare로는 처리하기 힘든 벅찬 일을 시키거나,
VMWare에 설치하기는 덩치가 큰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등등의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원격 연결 작업이 느리다.
네트워크 상태를 봤지만 별 문제가 없다.
작업 관리자를 봐도 System Idle이 97%다.

이것저것 살펴보다 작업 관리자의 성능 탭을 봤더니, CPU 1번 코어만 미친듯이 돌고 있다.

어라? 싶어서 다시 앞 화면을 살펴보니 상태 바의 CPU 사용률은 50%에 육박 중.
구글을 뒤져도 네이년을 뒤져도 이유를 찾기가 힘들다.
뭐 재부팅하면 또 괜찮겠지만 원격으로 재부팅하다 문제생기면 다시 켤 방법도 없다.
요새 영 컴이 비실대는데 한번 밀어야겠다.
맥은 다시 미는 일이 타임머신 덕분에 별로 두렵지 않지만 윈도우는 또 백업 중에 뭘 빼먹을지 벌써 두렵다. -_-
주로 집 컴퓨터에 연결해서 맥북에어에 VMWare로는 처리하기 힘든 벅찬 일을 시키거나,
VMWare에 설치하기는 덩치가 큰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등등의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원격 연결 작업이 느리다.
네트워크 상태를 봤지만 별 문제가 없다.
작업 관리자를 봐도 System Idle이 97%다.

이것저것 살펴보다 작업 관리자의 성능 탭을 봤더니, CPU 1번 코어만 미친듯이 돌고 있다.

어라? 싶어서 다시 앞 화면을 살펴보니 상태 바의 CPU 사용률은 50%에 육박 중.
구글을 뒤져도 네이년을 뒤져도 이유를 찾기가 힘들다.
뭐 재부팅하면 또 괜찮겠지만 원격으로 재부팅하다 문제생기면 다시 켤 방법도 없다.
요새 영 컴이 비실대는데 한번 밀어야겠다.
맥은 다시 미는 일이 타임머신 덕분에 별로 두렵지 않지만 윈도우는 또 백업 중에 뭘 빼먹을지 벌써 두렵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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