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서너 번 깔고 새 맥을 사고 했더니, 매번 반복해서 하는 것들이 있다.
대충 정리해두면 나중에 또 설치할 때 편하겠지...
대부분의 정보는 David Alison의 블로그...를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이 번역하신 것에서... 쿨럭
일단 생각나는것만 써놓고 추가해 나갈 예정.
1. 주요 유틸 설치
한글 입력기 바람.
영문 키보드를 Dvorak 자판을 사용하는 나에게 맥 OS의 자체 입력기는 고문 도구나 마찬가지.
왜냐하면, 영문 상태일 때는 모든 단축키가 Dvorak상태로 작동하지만 한글 상태일 때는 QWERTY로 작동하기 때문.
바람을 설치하면 바람 입력기 내에서 한글/영문/한자/일본어 입력을 처리하기 때문에,
바람 내의 어떤 입력 상태든지 관계 없이 Dvorak 상태의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근데 어쩐 일인지 와우는 QWERTY로 작동한다. -_-
iStat Menu
맥의 CPU 사용률, 메모리 사용량, 하드디스크 사용량, CPU 온도, 팬 속도, 네트워크 사용량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메뉴바에 올려주는 유틸.
특히 시계가 기본 메뉴바 시계보다 편하다.
표시하려는 내용을 원하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고, 누르면 달력이 나오며, 세계 시간도 지원한다.
무비스트
윈도우 쓰면서 곰플레이어를 애용했다면 아마 거의 필수품.
코덱은 Quicktime걸 갖다 쓸 수도 있고 다른 옵션도 있는 것 같다. WMV는 그냥 되더라...
2. 터미널 창에서 수행하는 설정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위 명령은 사파리에서 모든 새 창을 탭으로 뜨게 해 주는 옵션이다.
탭보다 새 창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할 필요가 없을듯...
대충 정리해두면 나중에 또 설치할 때 편하겠지...
대부분의 정보는 David Alison의 블로그...를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이 번역하신 것에서... 쿨럭
일단 생각나는것만 써놓고 추가해 나갈 예정.
1. 주요 유틸 설치
한글 입력기 바람.영문 키보드를 Dvorak 자판을 사용하는 나에게 맥 OS의 자체 입력기는 고문 도구나 마찬가지.
왜냐하면, 영문 상태일 때는 모든 단축키가 Dvorak상태로 작동하지만 한글 상태일 때는 QWERTY로 작동하기 때문.
바람을 설치하면 바람 입력기 내에서 한글/영문/한자/일본어 입력을 처리하기 때문에,
바람 내의 어떤 입력 상태든지 관계 없이 Dvorak 상태의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근데 어쩐 일인지 와우는 QWERTY로 작동한다. -_-
맥의 CPU 사용률, 메모리 사용량, 하드디스크 사용량, CPU 온도, 팬 속도, 네트워크 사용량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메뉴바에 올려주는 유틸.
특히 시계가 기본 메뉴바 시계보다 편하다.
표시하려는 내용을 원하는 형태로 구성할 수 있고, 누르면 달력이 나오며, 세계 시간도 지원한다.
무비스트윈도우 쓰면서 곰플레이어를 애용했다면 아마 거의 필수품.
코덱은 Quicktime걸 갖다 쓸 수도 있고 다른 옵션도 있는 것 같다. WMV는 그냥 되더라...
2. 터미널 창에서 수행하는 설정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위 명령은 사파리에서 모든 새 창을 탭으로 뜨게 해 주는 옵션이다.
탭보다 새 창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할 필요가 없을듯...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_FXShowPosixPathInTitle -bool YES
위 명령은 파인더 창 제목에 폴더 전체 경로를 표시해 주는 옵션이다.
복잡해 보일 수도 있으니 호불호가 가릴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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