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쓴 바 있듯이 RAID를 구성해서 소중히 보관하던 데이터를 일거에 날린 바 있다.
(관련글 http://pighair.egloos.com/3775718, http://pighair.egloos.com/3780424)
Finaldata를 사용하여 자가 복구를 하긴 했는데,
지금 사용하는 Pentax K10D로 찍은 사진 3500여장과 장수 파악이 어려운 분량의 Pentax *istDs로 찍은 사진은 복구 실패.
업체에 맡겨서 18만원(하드웨어 오류가 아니라 36만원이 아니었다. 게다가 36만원은 45만원이 20%할인된 거였지...)에
복구를 해 왔다.
다행히도 많은 분량의 사진을 살리긴 했는데...

두둥...
폴더가 날아간 건 둘째치고,
파일의 시각은 전부 복구를 수행한 날짜/시각으로 들어가 있고,
사진 순서도 뒤죽박죽에 찍은 사진 이외에도 웹 다운로드 사진 등 온갖 잡동사니가 섞여 있는 거다 -_-
살리긴 했는데... 쓸 수는 없는 상황.
어제 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폴더를 포함 3개 폴더 27000여 장의 사진을 몽땅 iPhoto로 Import걸어놓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오예? Exif 정보를 기준으로 이벤트가 전부 분리되어 있다!!
하드 날린 걸 억지로 살린 것이다보니 깨진 사진도 많지만, 살아남은 것들은 다시 정리해서 쓸 수 있게 되었다.
ㅠ.ㅠ
근데 저 27000장 650개의 이벤트를 어느 세월에 정리한댜;
(관련글 http://pighair.egloos.com/3775718, http://pighair.egloos.com/3780424)
Finaldata를 사용하여 자가 복구를 하긴 했는데,
지금 사용하는 Pentax K10D로 찍은 사진 3500여장과 장수 파악이 어려운 분량의 Pentax *istDs로 찍은 사진은 복구 실패.
업체에 맡겨서 18만원(하드웨어 오류가 아니라 36만원이 아니었다. 게다가 36만원은 45만원이 20%할인된 거였지...)에
복구를 해 왔다.
다행히도 많은 분량의 사진을 살리긴 했는데...

두둥...
폴더가 날아간 건 둘째치고,
파일의 시각은 전부 복구를 수행한 날짜/시각으로 들어가 있고,
사진 순서도 뒤죽박죽에 찍은 사진 이외에도 웹 다운로드 사진 등 온갖 잡동사니가 섞여 있는 거다 -_-
살리긴 했는데... 쓸 수는 없는 상황.
어제 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폴더를 포함 3개 폴더 27000여 장의 사진을 몽땅 iPhoto로 Import걸어놓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오예? Exif 정보를 기준으로 이벤트가 전부 분리되어 있다!!
하드 날린 걸 억지로 살린 것이다보니 깨진 사진도 많지만, 살아남은 것들은 다시 정리해서 쓸 수 있게 되었다.
ㅠ.ㅠ
근데 저 27000장 650개의 이벤트를 어느 세월에 정리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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