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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거의 방치 상태.

데이터 사용량 아이폰을 씁시다!

아이폰에는 3G네트워크를 사용해서 주고받은 데이터 사용량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12월 1일 자정 지나서 리셋한 이후 현재까지 집계가 아래와 같이 나온다.
전송과 수신을 합하면 177.2메가 나오는데, 실제 KT에서 집계한 사용량은 아래 그림과 같다.
177.2M를 1M=1024K로 계산하면 181,452K정도 되는데, 대략 7메가정도 차이나는 셈.
근데 이게 시차가 있는 점을 고려하면... 차이가 꽤 클거라는 점이 다소 우려된다.
시차가 반영된 데이터라고 쳐도 약 4%정도 차이가 나는 셈이니,
아이폰상의 기록을 기준으로 데이터사용량을 집계하면 추가 요금이 발생하는 상황을 겪을 수 있다.

추가 요금은 1MB당 50원이라 하니, 기기 용량만 믿고 맞춰 썼을 경우
위의 오차율을 근거로 1기가의 4%면 40메가정도 되고 그러면 대략 2000원의 추가요금이 나오겠군...

뭐 다 쓰기 힘들 것 같긴 하지만 -_-;

12월 8일 추가.

오늘 재집계 결과, 핸드폰상엔 200,806K, 쇼 홈페이지엔 207,499K로 나옵니다.
(207,499-200,806)/207,499=3% 정도 되네요.
상담원 왈 '과금대상통화'는 와이파이 사용내역이라고 하는데,
네스팟존에서 사용한 일이 전혀 없으니 참으로 알 수 없는...그리고 와이파이를 빼고 보면 아이폰이 좀 더 용량을 많이 쓴 걸로 집계됩니다.
아이폰의 M에 1024를 곱하지 않고 1000을 곱해도 아이폰상 집계가 사용량이 더 크게 나오네요.

진실은 저 너머에...?

덧글

  • chp 2009/12/07 00:45 # 삭제 답글

    KT의 과금 체계는 잘모르겠지만
    SKT는 연결 유지 패킷도 과금처리하는거 같더군요

    저런 차이가 아마 데이터 연결 유지 패킷 차이아닐까요.
    Push 서비스 같은걸 쓰신다면 3G망에 지속적으로 연결되있어야 하니까요.
  • pighair 2009/12/07 06:17 #

    연결 유지 패킷은 아이폰에서는 데이터 전송으로 계산하지 않는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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